첨부 한도에 걸리지 않게, 받는 사람도 부담 없게 줄입니다.
도움말
JPEG, 품질 75, 긴 변 1920픽셀입니다. 받는 사람이 화면으로 보기에 충분하면서 한 장에 300KB 안팎으로 떨어집니다. 스무 장을 붙여도 6MB 남짓입니다.
인쇄하거나 확대해서 볼 사진이라면 품질을 85로 올리고 최대 크기를 2560으로 바꾸세요.
한도만 넘기지 않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상대가 밖에서 휴대폰으로 메일을 연다면 무거운 첨부는 데이터를 잡아먹고 열리는 데도 오래 걸립니다. 업무 메일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 보내는 사진 | 품질 | 최대 크기 |
|---|---|---|
| 업무 참고용 | 70 | 1280 |
| 일반적인 경우 | 75 | 1920 |
| 인쇄할 사진 | 88 | 2560 |
| 서류 사진 | 80 | 1920 |
서류를 찍은 사진은 글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하므로 크기를 덜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글자는 픽셀이 부족하면 바로 못 읽게 됩니다.
휴대폰 사진에는 찍은 장소의 좌표와 날짜가 들어 있습니다. 업무 메일에 개인적인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붙이면 그 정보도 함께 갑니다. 이 도구를 거치면 다시 인코딩하는 과정에서 이런 메타데이터가 지워집니다.
회전 정보는 화면에 반영한 뒤 제거하므로 받는 사람 쪽에서 사진이 눕는 일도 없습니다. 메일로 사진을 보냈는데 옆으로 누워서 도착하는 문제가 여기서 생기기도 합니다.
메일 첨부 한도는 대체로 20MB에서 25MB 사이입니다. 넉넉해 보이지만 계산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한 장에 3MB에서 5MB입니다. 여섯 장이면 이미 절반, 열 장이면 한도입니다. 회의 사진이나 현장 사진을 정리해 보내려면 스무 장은 금방입니다.
게다가 메일은 첨부 파일을 그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전송 과정에서 크기가 3분의 1 정도 늘어납니다. 20MB짜리 사진 묶음이 실제로는 27MB로 계산되어 한도에 걸리는 일이 생깁니다. 표시된 한도보다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휴대폰에서는 똑바로 보이는데 메일로 받으면 옆으로 누워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하고 성가신 문제입니다.
원인은 회전 정보입니다. 휴대폰은 사진을 항상 같은 방향으로 저장하고, 대신 어느 쪽으로 돌려 보여줄지를 따로 기록해 둡니다. 이 기록을 읽는 프로그램에서는 똑바로 보이고, 무시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눕습니다.
이 도구는 회전 정보를 화면에 먼저 반영한 다음 제거합니다. 결과 파일은 픽셀 자체가 이미 바로 서 있어서, 회전 정보를 읽든 무시하든 같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용량을 줄이는 김에 이 문제도 해결됩니다.
계약서나 영수증을 찍어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진은 일반 사진과 기준이 다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글자를 읽을 수 있는가입니다. 글자는 픽셀이 부족하면 바로 못 읽게 됩니다. 그래서 크기를 줄이면 안 됩니다. 최대 크기를 원본으로 두세요.
반면 글자는 압축 손상에는 비교적 잘 버팁니다. 품질을 80 정도로 낮춰도 읽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크기는 그대로, 품질만 낮추는 것이 서류 사진의 요령입니다.
서비스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20MB에서 25MB 사이입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한 장에 3MB에서 5MB이므로 열 장만 붙여도 한도에 닿습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값으로 줄이면 한 장에 300KB 안팎으로 떨어집니다.
품질 75는 화면으로 볼 때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운 구간입니다. 받는 사람이 인쇄하거나 확대해서 볼 사진이라면 세부 설정에서 85로 올리세요.
됩니다. 파일을 여러 개 선택해 넣으면 전부 처리한 뒤 ZIP 압축 파일 하나로 묶어서 받습니다. 그 ZIP을 그대로 첨부해도 되고, 풀어서 사진만 붙여도 됩니다.
됩니다. 오히려 파일이 많을 때는 ZIP 하나를 붙이는 편이 깔끔합니다. 다만 받는 사람이 휴대폰으로 열어야 한다면 사진 그대로 붙이는 편이 편합니다.
지워집니다. 다시 인코딩하는 과정에서 촬영 위치와 날짜가 함께 제거됩니다. 업무 메일에 개인 사진을 붙일 때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메일 서비스가 대용량 첨부나 클라우드 링크로 자동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는 사람이 링크를 눌러 따로 내려받아야 하고 유효 기간도 있습니다. 사진 몇 장 때문에 겪을 일은 아닙니다.
사진에 담긴 회전 정보를 받는 쪽 프로그램이 무시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이 도구를 거치면 회전을 화면에 먼저 반영한 뒤 정보를 제거하므로 어디서 열어도 바로 섭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사내 자료를 다뤄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 보안 정책은 별개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글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하므로 크기는 줄이지 말고 품질만 낮추세요. 최대 크기를 원본으로 두고 품질 80 정도면 읽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쓰임새에 맞는 페이지를 고르면 알맞은 설정이 미리 적용된 채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