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면 뭉개지는 이유는 정해져 있습니다. 미리 맞춰두면 덜 상합니다.
도움말
JPEG, 품질 90, 긴 변 1080픽셀입니다. 인스타그램이 쓰는 가로 폭에 맞춰두고, 품질은 여유 있게 잡았습니다.
품질을 90으로 높게 잡은 이유는 압축이 두 번 겹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번, 인스타그램에서 한 번입니다. 첫 번째를 세게 걸면 두 번째를 거친 결과가 눈에 띄게 나빠집니다.
| 올리는 곳 | 비율 | 가로 기준 |
|---|---|---|
| 정사각형 게시물 | 1 : 1 | 1080 |
| 세로 게시물 | 4 : 5 | 1080 |
| 가로 게시물 | 1.91 : 1 | 1080 |
| 스토리, 릴스 | 9 : 16 | 1080 |
이 도구는 자르지 않습니다. 비율은 사진 앱에서 먼저 맞추고, 그다음에 여기로 가져오세요. 순서를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자르기와 보정을 먼저 하고 압축을 마지막에 해야 손상이 덜합니다.
비율이 맞지 않은 채로 올리면 인스타그램이 알아서 자릅니다. 어디가 잘릴지 알 수 없으니 직접 자르는 편이 낫습니다.
이 도구의 최대 크기는 긴 변을 기준으로 합니다. 세로가 긴 사진에 1080을 걸면 세로가 1080이 되고 가로는 그보다 작아집니다. 4 대 5 세로 게시물이라면 가로가 864까지 내려가 인스타그램이 다시 늘리게 됩니다.
세로 사진은 최대 크기를 원본으로 두고 품질만 조절하세요. 또는 사진 앱에서 가로 1080에 맞춰 미리 줄인 다음 여기서는 품질만 낮추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러 장을 묶어 올리는 게시물이라면 사진을 한꺼번에 넣으세요. 전부 같은 설정으로 처리한 뒤 ZIP 압축 파일 하나로 묶여 나옵니다. 장마다 다른 설정으로 처리되면 게시물 안에서 화질이 들쭉날쭉해 보입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세부 설정에서 품질을 바꾸세요. 목록에 있는 사진이 전부 새 값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휴대폰 사진에는 찍은 장소의 좌표가 들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업로드할 때 이 정보를 지우는 편이지만, 지워진다는 보장을 믿기보다 미리 없애는 쪽이 확실합니다.
이 도구를 거치면 다시 인코딩하는 과정에서 위치와 촬영 정보가 함께 제거됩니다. 집 근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계정에 올릴 때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사진을 올리면 인스타그램은 그것을 그대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자체 기준에 맞춰 크기를 조정하고 압축을 새로 겁니다. 서버 저장 공간과 전송 속도를 위한 처리입니다.
이 과정 자체는 피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인스타그램이 해야 할 일의 양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4000픽셀 원본을 올리면 인스타그램은 크기를 1080까지 크게 줄이면서 동시에 압축합니다. 두 가지가 한꺼번에 일어나니 손상이 큽니다. 반면 1080으로 맞춰 올리면 크기는 건드릴 필요가 없고 압축만 한 번 겁니다.
같은 사진인데 결과가 다릅니다. 미리 맞춰두는 것만으로 차이가 납니다.
다른 페이지보다 높은 값입니다. 압축이 두 번 겹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번, 인스타그램에서 한 번입니다. 첫 번째를 75로 세게 걸면, 두 번째를 거친 결과는 눈에 띄게 나빠집니다. 이미 손상된 사진을 다시 압축하는 셈이라 손실이 곱해집니다.
90으로 잡으면 첫 번째 손실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실제 손상은 인스타그램 쪽에서만 일어나므로 한 번으로 끝납니다. 용량은 조금 커지지만 어차피 인스타그램이 다시 줄이니 상관없습니다.
카드뉴스나 안내 이미지처럼 글자가 많은 게시물은 특히 상하기 쉽습니다. 글자 가장자리는 압축에 가장 약한 부분입니다.
세부 설정에서 품질을 95까지 올리세요. 크기는 원본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글자는 픽셀이 부족하면 바로 못 읽게 됩니다.
그래도 뿌옇게 보인다면 이미지 자체를 손봐야 합니다. 글자를 더 크고 굵게, 배경과 대비를 강하게 만드세요. 얇은 글씨는 어떤 설정으로도 지켜지지 않습니다.
자르기와 보정을 압축 뒤에 하면 이미 정보를 버린 사진을 편집하게 됩니다. 손상이 두드러지고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압축은 항상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원본은 지우지 마세요. 나중에 다른 비율로 다시 올리거나 인쇄할 일이 생깁니다.
인스타그램이 올라온 사진을 자체 기준으로 다시 압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원본이 클수록 크게 줄이면서 손실이 커집니다. 미리 인스타가 쓰는 크기에 맞춰 올리면 줄이는 폭이 작아져 덜 상합니다.
가로 1080픽셀이 기준입니다. 이보다 크면 인스타그램이 줄이면서 다시 압축합니다. 이보다 작으면 늘리면서 흐려집니다. 1080에 맞춰 올리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90 부근을 권합니다. 인스타그램이 어차피 다시 압축하므로 여유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너무 낮게 올리면 손실이 두 번 겹쳐 눈에 띕니다.
맞춰주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자르지 않습니다. 정사각형이나 4 대 5 비율이 필요하면 사진 앱에서 먼저 자른 다음 여기로 가져오세요.
세로 비율이라 기준이 다릅니다. 세로로 긴 화면에 맞추려면 짧은 변이 1080이 되어야 하는데, 이 도구는 긴 변 기준으로만 줄입니다. 세로 사진은 최대 크기를 원본으로 두고 품질만 조절하세요.
지워집니다. 다시 인코딩하면서 촬영 위치와 날짜가 제거됩니다. 집이나 자주 가는 장소가 드러나지 않게 하려면 올리기 전에 거치는 편이 좋습니다.
전부 한꺼번에 넣으세요. 같은 설정으로 처리되어 게시물 안에서 화질이 고릅니다. 한 장씩 다른 설정으로 처리하면 넘길 때마다 화질이 달라 보입니다.
글자가 많은 캡처는 인스타그램의 재압축에서 특히 상합니다. 품질을 95까지 올리고 크기는 원본으로 두세요. 그래도 글자가 뿌옇게 보이면 글자를 더 크게 만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주 작게 표시되므로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정사각형으로 자른 뒤 1080이면 충분합니다.
화질이 계속 나빠집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저장한 사진은 이미 압축을 거친 상태입니다. 그걸 다시 올리면 두 번째 압축이 걸립니다. 항상 원본에서 시작하세요.
쓰임새에 맞는 페이지를 고르면 알맞은 설정이 미리 적용된 채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