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다 놓으면 바로 압축해서 다운로드 폴더로 보냅니다. 파일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도움말
한 장이면 이미지 파일 그대로 받습니다. 여러 장이면 ZIP 압축 파일 하나로 묶어서 받습니다. 저장 위치를 한 번만 고르면 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쓰임새에 따라 알맞은 설정이 다릅니다. 아래는 출발점으로 삼을 만한 값입니다. 여기서 시작해 비교 화면을 보며 조정하세요.
| 쓰임새 | 형식 | 품질 | 최대 크기 |
|---|---|---|---|
| 블로그 본문 | JPEG | 75 | 1920 |
| 쇼핑몰 상세 | JPEG | 82 | 1280 |
| 메신저 전송 | JPEG | 70 | 1280 |
| 이메일 첨부 | JPEG | 70 | 1920 |
| 웹사이트 배경 | WebP | 70 | 2560 |
| 로고, 아이콘 | WebP | 90 | 원본 |
| 인쇄 원고 | 압축하지 마세요. 원본을 그대로 넘기세요. | ||
인쇄는 예외입니다. 화면에서 보이지 않던 손실이 종이에서는 드러납니다. 인쇄소에 넘길 파일은 건드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형식 | 알맞은 경우 | 투명 배경 | 같은 화질 기준 용량 |
|---|---|---|---|
| JPEG | 인물, 풍경, 일반 사진 | 없음 | 기준 |
| WebP | 웹에 올릴 대부분의 이미지 | 있음 | JPEG보다 20~30% 작음 |
| PNG | 로고, 도표, 화면 캡처 | 있음 | 사진에서는 훨씬 큼 |
사진이라면 JPEG 품질 75 부근이 무난합니다. 눈으로는 차이를 알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크게 떨어집니다. 글자가 많은 화면 캡처나 로고를 JPEG로 바꾸면 글자 가장자리에 얼룩이 지므로, 이런 이미지는 WebP를 높은 품질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PNG 항목은 크기를 줄일 때만 쓰세요. 브라우저에 내장된 PNG 인코더는 색상 수를 줄이거나 필터를 고르는 최적화를 하지 않습니다. 이미 잘 만들어진 PNG를 다시 저장하면 원본보다 커지는 일이 흔합니다. 이 도구가 기본으로 JPEG를 쓰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WebP가 가장 작지만 아직 받아주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관공서 서식이나 오래된 게시판 업로드 창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본값은 어디서나 통하는 JPEG로 두었습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할 때만 WebP로 바꾸세요.
품질은 백분율이 아니라 인코더에 주는 지시값입니다. 같은 75라도 사진에 따라 결과 용량이 크게 다릅니다. 구간별로 대략 이렇게 나뉩니다.
| 구간 | 보이는 정도 | 쓸 만한 곳 |
|---|---|---|
| 90–100 |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움 | 보관용, 재편집할 사진 |
| 75–89 | 확대해야 겨우 보임 | 대부분의 용도 |
| 60–74 | 하늘과 피부에 얼룩이 비침 | 썸네일, 목록 이미지 |
| 30–59 | 블록과 띠가 뚜렷함 | 용량이 절대적일 때만 |
가장 먼저 무너지는 곳은 색이 완만하게 변하는 부분입니다. 맑은 하늘, 그림자 진 벽, 얼굴의 볼입니다. 품질을 내릴 때는 이런 영역을 비교 화면으로 확인하세요.
JPEG와 WebP는 사람 눈이 잘 알아채지 못하는 정보를 버려서 용량을 줄입니다. 이를 손실 압축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눈은 밝기 변화에는 예민하지만 색의 변화에는 둔합니다. 그래서 인코더는 색 정보를 밝기 정보의 절반 이하로 줄여 저장합니다. 또 미세한 명암 차이를 반올림해 비슷한 값끼리 묶습니다. 버려진 정보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가장 크게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크기를 줄이는 것입니다.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가 4분의 1이 됩니다. 4000픽셀짜리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화면에서는 800픽셀로만 보인다면, 나머지는 그냥 버려지는 용량입니다.
이미 손실 압축된 파일을 다시 압축하면 손실이 쌓입니다. 한 번 줄인 사진을 또 줄이는 일은 피하고, 매번 원본에서 시작하세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압축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페이지만 떠 있으면 동작합니다.
다시 인코딩하는 과정에서 EXIF 메타데이터가 함께 지워집니다. 사진을 공개된 곳에 올리기 전에 위치 좌표를 없애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원본의 회전값은 화면에 반영한 뒤 제거하므로 사진이 눕지 않습니다.
저장 위치를 한 번만 고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파일마다 따로 내려받으면 브라우저가 저장창을 여러 개 동시에 띄우는데, 첫 창에서 폴더를 바꿔도 나머지 창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하나로 묶으면 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한 장만 올리면 이미지 파일 그대로 받습니다.
저장 형식을 PNG로 직접 고르면 생길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PNG 인코더는 최적화를 하지 않아서, 이미 잘 압축된 원본보다 커지곤 합니다. 이럴 때는 안내가 뜨고 원본을 그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자동 설정에서는 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손실 압축은 정보를 실제로 버립니다. 원본은 반드시 따로 보관하세요. 이 도구는 원본 파일을 건드리지 않고 새 파일을 만듭니다.
JPEG에는 투명도를 담을 자리가 없어서 흰색으로 채웁니다. 기본 설정이 JPEG이므로 로고처럼 배경이 뚫린 이미지는 이렇게 됩니다. 안내를 눌러 WebP로 바꾸면 투명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HEIC를 읽지 못합니다. 아이폰 설정에서 카메라 형식을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면 JPEG로 찍힙니다. 이미 찍은 사진은 공유하거나 메일로 보낼 때 자동으로 JPEG로 변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움직임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첫 장면만 정지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애니메이션을 줄이려면 다른 도구가 필요합니다.
정해둔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처리는 기기의 메모리를 씁니다. 아주 큰 사진을 수십 장 한꺼번에 올리면 브라우저가 느려질 수 있으니 나눠서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쓰임새에 맞는 페이지를 고르면 알맞은 설정이 미리 적용된 채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