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몇으로 저장해야 할지, 같은 사진으로 직접 비교해 보세요.
도움말
아래 비교표는 지금 이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압축한 결과입니다. 미리 만들어둔 그림이 아닙니다. 위 칸은 사진 전체이고, 아래 칸은 하늘 부분을 두 배로 확대한 것입니다. 압축 손상은 확대해야 보입니다.
가로로 밀어서 나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칸이 두 배 확대 화면입니다.
| 구간 | 보이는 정도 | 쓸 만한 곳 |
|---|---|---|
| 95–100 | 확대해도 원본과 거의 같음 | 보관용, 다시 편집할 사진 |
| 85–94 | 확대해야 겨우 보임 | 인쇄, 중요한 사진 |
| 75–84 | 화면에서는 구분 어려움 | 대부분의 용도 |
| 65–74 | 하늘과 피부에 얼룩이 비침 | 썸네일, 목록 이미지 |
| 50–64 | 띠와 블록이 뚜렷함 | 용량이 절대적일 때만 |
| 30–49 | 한눈에 뭉개짐 | 권하지 않음 |
가장 먼저 무너지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색이 완만하게 변하는 넓은 면입니다. 맑은 하늘, 그림자 진 벽, 얼굴의 볼입니다. 반대로 나뭇잎이나 자갈처럼 잔무늬가 빽빽한 곳은 손상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흔한 오해입니다. JPEG는 품질을 100으로 올려도 정보를 버립니다.
JPEG의 압축은 두 단계로 일어납니다. 첫째, 사람 눈이 색보다 밝기에 예민하다는 점을 이용해 색 정보를 밝기의 절반 이하로 줄입니다. 둘째, 미세한 명암 차이를 반올림해 비슷한 값끼리 묶습니다. 품질 값이 조절하는 것은 두 번째 단계뿐입니다. 첫 번째는 품질과 무관하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100으로 저장해도 원본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대신 용량은 크게 늘어납니다. 90에서 100으로 올릴 때 늘어나는 용량에 비해 얻는 화질은 거의 없습니다. 위 비교표에서 확인해 보세요.
품질 80으로 저장했는데 어떤 사진은 200KB, 어떤 사진은 1.5MB가 됩니다. 사진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압축은 버릴 정보가 많을수록 잘 듣습니다. 흰 배경 위의 제품 사진은 넓은 면이 단색이라 버릴 게 많습니다. 반면 숲 사진이나 원단 무늬는 인접한 픽셀이 전부 다른 색이라 버릴 게 적습니다.
그래서 품질 값만 보고 결과 용량을 예상할 수 없습니다.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값을 바꿔가며 결과를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손실 압축은 정보를 실제로 버리고, 버려진 정보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품질 80으로 저장한 사진을 다시 열어 품질 80으로 저장하면, 처음보다 나빠집니다. 두 번째 압축은 이미 손상된 사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화질이 눈에 띄게 무너집니다.
메신저로 받은 사진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그 사람이 또 보내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여러 번 돌 사진이라면 처음부터 원본을 공유하세요. 편집할 때도 매번 원본에서 시작하는 습관이 낫습니다.
아닙니다. 인코더에 주는 지시값입니다. 품질 50이 원본의 절반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같은 값이라도 사진에 따라 결과 용량이 크게 다릅니다.
대부분의 용도에서 75에서 85 사이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확대하지 않으면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크게 떨어집니다. 100은 용량만 늘고 얻는 게 거의 없습니다.
아닙니다. JPEG는 100에서도 정보를 버립니다. 색 정보를 줄이는 과정은 품질 값과 별개로 일어납니다. 무손실이 필요하면 PNG를 써야 합니다.
하늘이나 그림자처럼 색이 완만하게 변하는 곳이 먼저 무너집니다. 띠 모양 얼룩이 생기고 사각형 블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래 확대 화면에서 60 아래로 내려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압축은 버릴 정보가 많을수록 잘 듣습니다. 흰 배경의 제품 사진은 잘 줄고, 나뭇잎이나 원단 무늬처럼 잔무늬가 빽빽한 사진은 잘 줄지 않습니다. 같은 품질 값이어도 용량이 몇 배씩 차이 납니다.
손실이 겹쳐 쌓입니다. 품질 80으로 두 번 저장한 사진은 한 번 저장한 것보다 나쁩니다. 매번 원본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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