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사이트가 거부하지 않을 용량으로, 얼굴은 뭉개지지 않게 줄입니다.
도움말
요즘 스마트폰으로 찍거나 사진관에서 받은 파일은 한 장에 5MB를 넘기도 합니다. 반면 채용 사이트의 업로드 창은 오래전에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 용량 제한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서류를 다 써놓고 마지막에 사진에서 막히는 일이 그래서 생깁니다.
급한 마음에 아무 도구나 써서 최대로 줄이면 반대 문제가 생깁니다. 이력서 사진은 사람이 얼굴을 보려고 여는 사진입니다. 눈매나 입가가 뭉개지면 용량을 통과해도 인상이 나빠집니다.
JPEG, 품질 85, 긴 변 1280픽셀로 맞춰두었습니다. 증명사진 비율에서 1280픽셀이면 화면으로 크게 열어도 선명하고, 용량은 대개 200KB 아래로 떨어집니다. 채용 사이트가 요구하는 선을 넉넉히 통과하는 값입니다.
제한이 더 빡빡하다면 세부 설정을 열어 품질을 75까지 내려보세요. 그래도 얼굴은 충분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60 아래로는 내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구분 | 실제 크기 | 비율 |
|---|---|---|
| 증명사진 | 3 × 4 cm | 3 : 4 |
| 반명함 | 3.5 × 4.5 cm | 7 : 9 |
| 여권사진 | 3.5 × 4.5 cm | 7 : 9 |
이 도구는 용량과 픽셀 크기를 줄일 뿐 비율을 바꾸지 않습니다. 사진이 규격에 맞지 않게 잘려 있다면 먼저 사진 앱에서 비율을 맞춰 자른 다음 여기로 가져오세요. 순서를 반대로 하면 이미 줄어든 사진을 또 자르게 되어 화질이 두 번 깎입니다.
원본을 덮어쓰는 것. 손실 압축은 버린 정보를 되살릴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원본 파일을 건드리지 않고 새 파일을 만들지만, 다른 도구를 쓸 때는 확인하세요.
이미 줄인 사진을 또 줄이는 것. 압축 손상은 겹칠수록 쌓입니다. 용량이 여전히 크다면 줄인 파일을 다시 넣지 말고, 원본으로 돌아가 품질 값을 한 번에 더 낮춰 잡으세요.
스크린샷으로 만든 사진. 화면을 캡처해 만든 증명사진은 이미 한 번 압축된 상태라 화질 여유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사진관에서 받은 원본 파일을 쓰세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촬영 날짜와 위치 좌표가 들어 있습니다. 이력서에 붙일 사진이라면 굳이 남길 이유가 없는 정보입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다시 인코딩하기 때문에 이런 메타데이터가 함께 지워집니다. 회전 정보는 화면에 반영한 뒤 제거하므로 사진이 눕지 않습니다.
줄인 파일을 그냥 올리기 전에 두 가지만 확인하세요.
얼굴이 또렷한가. 비교 버튼을 눌러 원본과 겹쳐 보세요. 눈매와 입가가 원본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 충분합니다. 특히 안경을 쓰셨다면 테 주변에 얼룩이 생기지 않았는지 보세요. 가는 선은 압축에 약합니다.
파일이 열리는가. 저장된 파일을 두 번 눌러 열어보세요. 미리보기로 정상적으로 뜨면 문제없습니다. 확장자만 바꾼 파일은 여기서 걸립니다.
이 도구는 용량과 픽셀 크기만 다룹니다. 아래 문제는 사진 앱이나 사진관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 문제 | 해결 |
|---|---|
| 비율이 3 대 4가 아님 | 사진 앱에서 자르기 |
| 배경에 무늬가 있음 | 다시 촬영하거나 편집 |
| 얼굴이 너무 작거나 큼 | 규격에 맞춰 다시 자르기 |
| 사진이 옆으로 누움 | 이 도구가 바로잡습니다 |
| 용량이 너무 큼 | 이 도구가 해결합니다 |
회전은 이 도구가 처리합니다. 사진에 담긴 회전 정보를 화면에 먼저 반영한 뒤 제거하기 때문에, 어디서 열어도 바로 선 사진이 나옵니다. 휴대폰에서는 멀쩡한데 컴퓨터에서 열면 눕는 문제가 여기서 해결됩니다.
자르기와 보정을 먼저 하고, 압축을 마지막에 하세요. 반대로 하면 이미 정보를 버린 사진을 편집하게 되어 손상이 두드러집니다.
원본을 남겨두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손실 압축은 되돌릴 수 없고, 나중에 인쇄용으로 쓸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채용 사이트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수백 KB 이하를 요구합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 설정으로 줄이면 대부분 200KB 안쪽으로 떨어집니다. 지원하려는 사이트의 업로드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제한이 더 빡빡하면 품질을 75까지 낮춰보세요.
인쇄까지 할 계획이라면 원본은 반드시 따로 보관하세요. 손실 압축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온라인 제출용 사본만 줄이시면 됩니다.
흰 배경은 색이 단순해서 압축 손상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만 품질을 60 아래로 내리면 얼굴 윤곽 주변에 옅은 얼룩이 생깁니다. 이력서 사진은 85 부근을 권합니다.
올라가지 않습니다.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얼굴과 이름이 담긴 사진을 다루는 만큼 이 점이 중요합니다.
채용 담당자가 여러 지원자의 파일을 한 폴더에서 봅니다. 사진1.jpg 보다 홍길동_증명사진.jpg 처럼 이름만 봐도 누구인지 알 수 있게 하세요. 이 도구는 원래 이름 뒤에 -min을 붙일 뿐 이름을 바꾸지 않습니다.
됩니다. 다만 스캔본은 종이의 결과 먼지까지 담겨 있어 압축이 잘 듣지 않고 용량도 큽니다. 가능하면 사진관에서 받은 디지털 원본을 쓰세요.
한 번 줄인 파일을 계속 쓰시면 됩니다. 같은 파일을 반복해서 이 도구에 넣지 마세요. 압축 손실이 겹쳐 쌓입니다.
쓰임새에 맞는 페이지를 고르면 알맞은 설정이 미리 적용된 채로 열립니다.